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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주먹밥통

이름 김민서 등록일 20.04.11 조회수 57

나는 마법이라는 말에 망설임없이 이 책을 읽고 되었다. 줄거리는 한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살았는데 주먹밥을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엄청 뚱뚱했다. 그는 오랜 만에 산책을 가다가 강에 빠져죽을 직전인 아며를 구해 주었는데 그 마녀가 소원하나를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들은 주먹법이 가득 담긴 커다란 주먹밥통이 집에 있었다. 그들은 많은 실패를 거두어 마당으로 끌고 왔다. 결국에는 아무도 훔쳐먹지 못하게 숨겨놀려고 바다를 건너려고 했을 때 가라안져 버렸다. 그들은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욕심이 너무 많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마술사가 하는 말은 절대로 맞지 않을 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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