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소녀는 껌을 너무 많이씹어서 치과의사인 아빠에게 이가 보여 치과예약을 했다.
풍선껌을싫어하는 나쁜 놈(?)이 나타났다.로봇을 만들어 은행을 뽑아간다.
껌이 없던 소녀는 풍선껌 기계를 흔들어서 포도맛을 하나 뽑고
씹어서 은행을 지킨다 (몸을 늘려서가 아니고 발에 밟혀서)
소녀가 늦어서 치과는 다음날로 미뤄줬다. 기쁠거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