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양말 모자

이름 정하윤 등록일 20.04.07 조회수 46

글쓴이: 김미숙

 

난 이걸 보면서 생쥐가 쓰고 있던 양말을 빼앗아 간 여우가 너무 미웠다.

왜냐면 생쥐가 놀고 있었는데 빼앗아 간건 나쁜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동물들이 양말을 모자로 생각하고 머리에 쓴 것이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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