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하이디가 알프스에
있는 할아버지를 그리워 하다
병에 걸린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할아버지가 그리 웠기 때문이다.
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엄마 아빠랑 같이 가라고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