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세상이 생겨나다

이름 한찬영 등록일 20.04.07 조회수 37

아주 먼 옛날, 하늘과 땅이 생겨나기도 전, 세상은 무엇인지 알수없는 하나의 덩어리였어요. 이 커다란 덩어리를 카오스라고 불렀어요. 그곳에는 빛도 없었고 질서도 없었으며, 모양을 갖춘 그 어떤것도 없었어요. 어제, 오늘, 내일과 같은 시간도 없었지요. 참으로 오랜 시간이 흐른 뒤였어요. 어느날, 카오스속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무엇인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한 거에요. 드디어 오랜 고통속에 땅의 여신이 태어났어요. 여신의 이름은 가이아였어요. 아, 내가 처음으로 태어났구나!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야.

 

느낀점: 세상이름을 이책을 읽어서 알게 되었고 처음으로 세상에 산 사람을 알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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