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름 김지환 등록일 20.04.07 조회수 42

나는  할아버지가  미하일  한테  할아버

지가  가진  외투와  신발을  주는  장

면이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할아

버지는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있기  때문

이다.  나도  이처럼  고마운  마음을  알

아  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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