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할아버지가 미하일 한테 할아버
지가 가진 외투와 신발을 주는 장
면이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할아
버지는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있기 때문
이다. 나도 이처럼 고마운 마음을 알
아 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