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글쓴이: 조시 리먼
여기서 동생과 누나는 엄마 아빠를 사랑하나고는 하지만, 사랑하는 방법이 틀린 것 같았다.
엄마 아빠께 요리 해 드리는 것은 좋지만, 강아지를 사달라고 떼쓰는 건 좋은 게 아닌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