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풀꽃

이름 정하윤 등록일 20.04.07 조회수 34

글쓴이: 나태주. 윤문영. 위정현

 

여기서 나오는 교장 선생님은 학교 아이들을 아들과 딸같이 대해준다.

나는 여기서 나오는 교장선생님처럼 내가 선생님이 되어서 교장선생님처럼 하고싶다. 

이전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1)
다음글 혼자 남은 착한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