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태주. 윤문영. 위정현
여기서 나오는 교장 선생님은 학교 아이들을 아들과 딸같이 대해준다.
나는 여기서 나오는 교장선생님처럼 내가 선생님이 되어서 교장선생님처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