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삼총사

이름 김지환 등록일 20.04.06 조회수 36

나는  달타냥이  무술로  총

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일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다.  외냐하면  나라를  지키기 위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이처럼  나라를  지키

는  사람  한테는  힘내세요  라고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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