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풍선껌 소녀는 원래 평범한 학생이였다. 어느날 학교를 갈때 엄마가 '풍선껌은 이제 먹지마렴.' 이라 말해서 그말에 충격을 먹고 마지막으로
아주 질기고 큰 풍선껌을 씹다가 풍선껌 소녀가 된다.
그런데 풍선껌 소녀로 갈순 없어서 길을 돌아다니다 아기를 구해 영웅이 된다.
학교가 끝나고 시민들을 더 구하자 기술이 능숙해지고 날개가 떨어지는 비행기를 보고 몸을늘려서 비행기 날개를
붙여서 사고가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