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슈바이처의 어린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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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성종현 | 등록일 | 20.04.04 | 조회수 | 41 |
슈바이처는 알베르트가 이름인데 알베르트는 어릴때부터 많이 힘든 사람들을 돕기로 결심해서 21세인 청년에 학문과 예술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알베르트는 30세 이전에 교수가 되고 늦은 나이에 새로 공부를 시작해서 36세에 의사가 되고 2년 뒤 아프리카로 가 풍토병, 말라리아, 나병 등 무서운 병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해 주었습니다. 알베르트는 혜택을 받지 못한 아프리카 원주민을 위해 전 생 애를 바쳤습니다. 1965년 아프리카의 랑바레네여서 90세로 생애를 마칠 때까지 말입니다. 그분이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입니다. 알베르트는 자신의 인생을 착한 일로 다 바쳤습니다. 저는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를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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