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한손의 투수

이름 김형찬 등록일 20.03.31 조회수 40

노먼이 아버지의 마트일을도와주다  독립기념일이 전쟁(2차세계대전)이 끝난뒤 첫 독림기념일날 육류배급제가 끝난뒤라 사람들이 몰려왔다. 아버지는

생각보다 다진고기가많이팔려서 고기를 미리 다져노라했다. 노먼은9살때 아버지한테 고기그라인더 사용법을배웠다. 나는 고기를 고기 그라인더에넣고

기다리며 고기를계속 넣었다. 근데 그라인더소리가 작아져서 손을 집어넣었느데 소의 연골이 강철송곳에 꽂혀 있었다.

하지만 근때에는 늦어었다. 손이 빠지지 않은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프지 않았다. 그때 아버지가 달려왔다. 나는 느끼지 못 했지만 소리를 엄첨 질렀나보다. 아버지는나를보자마자 바로 기계를끄고 쿠퍼네일 박사님한테 전화해 데리고왔다. 노먼은 이 사고로 인해 왼쪽손을 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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