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열두달 나무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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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민서 | 등록일 | 20.03.29 | 조회수 | 20 |
오늘은 굼긍증에 참지 못하고 열두달 나무이야기를 보았다. 월씩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해서 뜻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나무 박사가 된 느낌이다. 나는 서어나무라는 나무를 좋아하게 되었다. 이 책을 도서관에서 보길 바란다. 1월에는 오리나무 2월에는 벗나무 등등이 있다. 그리고 3월에는 봉오리가 변하는 시기이고 4월은 자연에서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4월은 아직 좀 늦어도 5월이 되면 대부분의 나무들이 잎과 꽃봉오리를 틔운다. 특히 마로니에는 하얀 초 모양의 꽃이 아름답다. 6월은 여름이 시작되는 하지라서 보리수의 꽃이 피고 촘촘한 나무갓은 향내음이 가득 찬다. 7월에는 버지가 익으며 8월에는 나무들이 물을 순환한다. 9월에는 열매가 열리고 10월에는 성장이 끝나는 시기이다. 11월에는 나뭇잎이 모조리 떨어지는 시기이다. 12월에는 나무를 베어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하거나 벌거숭이가 된다. 나무는 한달한달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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