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경제의 핏줄 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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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준오 | 등록일 | 20.03.28 | 조회수 | 24 |
지은이: 김성호 그린이: 성연 출판사: 미래i아이
화폐는 처음에 물물 교환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물물 교환을 하면 싸움이 일어나기 일쑤였다. 그래서 생겨난 게 돈이다. 최초의 돈은 조개껍데기였다. 그런데 그 조개껍데기는 그냥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자안패'였다. 자안패같은 돈을 '물품화폐'라고 한다. 그러나 그 물품화폐는 너무 무겁고 편리하지 않았다. 그래서 생겨난 게 '화폐'이다. 그 화폐는 만드는 재료가 종이가 아닌, 솜(면)으로 만든다. 동전도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든다. 그 돈은 많이 만들면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너무 많이 만들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리고 돈을 빌렸으면 이자를 갚아야 한다. 또한 그게 이자라면, 환율은 외국 돈의 가격이다. 환율은 오를수록 좋고, 하락하면 안 좋다. 그리고 전자 화폐, 지역 화폐는 지폐와 동전을 대신한다. 그러나 그 돈은 화폐의 이름과 모습만 바뀔 뿐, 돈의 가치는 믿음에서 나온다. 돈도 너무 많이 만들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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