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보물섬

이름 김형찬 등록일 20.03.26 조회수 38

보물섬이라는 책에서 짐이 배를 몰래 타서 해적과 싸웠어요.

해적은 단도를 들고 짐은 맨손으로 싸우고 있었는데 배가 흔들려 칼을 피할 수 있었어요.

해적이 돛줄에 매달려서 단도를 던졌는데 짐의 어깨에 맞았고 해적은 배가 흔들려 바다에 빠져 죽었어요.

그제서야 짐은 어깨가 아픈 지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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