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바보 신랑의 이상한 인사

이름 김다경 등록일 20.03.25 조회수 31

글 | 윤미영 | 그림 |박진덕

어느 한 마을의 바보신랑이살았다. 그런데이집에다녀온사람들이그집은예의가없다며소문이났다.

왜냐면인사를모르기때문이다.그래서바보신랑에각시는큰고민을했다.밤새고민하던그순간!

생각이떠올랐다.그건바로!실이였다.실을한던당기면 어서오십시오. 그동안잘지네셨어요?

두번당기면편히앉으십시오. 세번당기면술 한잔하시겠습니까? 네번당기면 여기 술상을올려라!

이아이디어로잘손님을맞이하고있었어그런데어느손님이왔어그런데가시는요리를하고있어서개뼈에다묶어노니

어느개가들어와서물어먹는거있지그래서바보신랑은그걸또따라하니그손님은짜증나서그만가버려서각시는어리둥절인사를했다.

이책을읽고떠오른점은공부를열심히해서바보신랑처럼돼지않기로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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