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글:마키타 신지| 그림:하세가와 토모코|옮김:유문조
처음엔학생들이자신없이손을들지못해서선생님이걱정을많이했다.
하지만아이들이조금씩손을들고발표를했다.
이책을읽고우리4학년3반도이렇게너도나도손을들고발표를하는반이돼었으면좋갰고,
평화로운교실이돼었으면좋겠다는생각도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