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돌 박물관이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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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예진 | 등록일 | 20.03.24 | 조회수 | 14 |
박물관에 밤까지 남아있던 생쥐가 일어나 배고프다고 돌을 갉아먹자 돌이 말을한다. 생쥐가 갉은 돌은 이암이었다 이암대리암은 이 '나는 원래 산꼭대기에 있던 큰 바위야.' 하지만 생쥐는 못믿는다. 자기가 어떻게 생겨 졌는지 말한다. 더운 낮동안 몸이 늘어지고 비가 오면 금 사이에 물이들어가 꽁꽁얼어 큰바위에서 떨어져 나왔다 한다. 그리고 물속 땅에 박혀있다가 흙이 쌓이고 쌓이고 해서 눌리고 또 쌓여 몸이 뻣뻣해져 돌이 됬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난 대리암이 깨어났다.대리암은 조각품이나 바닥에 많이 사용됬던 돌이다. 대리암은 석회암이 조개같은 것이 쌓여 대리암이 되었다. 다음으로 편마암이 자기소개를 한다. 원래 화강암이었던 편마암은 몸이 녹고 짓눌려 그것이 무늬가 되고 줄무늬가 있는 편마암이 되었다. 또 옥같은 돌들이 말하고 있을 때 40억 년 된돌이 '어떤 모습이건 우리 돌들은 한 가족이다. 모두 지구의 자손이지' 라고 말한다.40억 년이 된 돌이 이렇게 말하자 모두 조용 해졌다.마지막엔 돌들이 노래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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