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중국에 살던 황제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그 고민은 백성이 다 잘살수 없나 하고 생각했다
한 종의 말을 듣고 문뜩 생각이 났다. 곳자기의 생일이니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상을 차리자고 결심했다.
생일이 돼고 65세 이상 노인들을 초대해 잔치를 열었다.그 상의 이름은 '만한진석' 이다.
그 뜻은 많은 사람들이와 즐겁게 놀으라고 만든 상 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