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꼬마 수도사가된 앙투안

이름 김예진 등록일 20.03.16 조회수 12

앙투안은 넓은 포도 밭에서 산다. 그것에 실증이나 창고 지하로 들어가 자고 만다.

눈을 떠보니 수도사가 되어 있었다. 아빠도 수도사가 되어 따라오라 했다 넓은 포도 밭을 볼수 있는곳에 왔다.

포도 밭은 좋다는걸 깨닿고 꿈에서 깨어난다.

또 엄마가 달팽이를 잡으라고 해서 잡고 그 달팽이로 요리를 해 맛이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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