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느티나무와 석구 영감

이름 김예진 등록일 20.03.16 조회수 18

처음 석구 영감이 태어 났을때 느티 나무는 다 컸었다.하지만 느티나무를 좋아하던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 애기 때 부터 친했다.

그래서 어린이 때에도 느티나무를 좋아하고 계속 시간이 흘러흘러

석구 영감이 사는 대구도 발전하고 대구 시 가 돼었다.

대구는 지하철이 처음 들어온 도시로 유명하다.

대구는 현재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한다.

그래도 백신이 나오면 가보고 싶다ㅏㅏㅏㅏㅏ

 

이전글 악마가 만든 다리
다음글 탄이의 한양 구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