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처음엔 가난하고 없이 살아 부모님 까지 돌아가셔서
다른 지역으로 돌아가 뱃사공을 일하다 고향에서 뱃사공을 다시해서
부자가되어 그 돈을 가난하 사람에게 베풀어 좋은 사람으로 기억 됐다.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살아야 겠다.
(3월 9일 거 밀려서 쭉 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