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라퐁텐우화

이름 홍지호 등록일 20.03.13 조회수 16

글:라 퐁텐/엮음:한여민/그림:김성은

샘이 난 다른 요정들이 우두머리 요정을 찾아가 그요정을 멀리 보내 달라고 졸라 댔기 떄문입니다.

"겐지스 강가에 사는 그 요정 말이에요, 한 집에 너무 오래 있는 것 아니에요?"

"맛아요. 우리도 모두 열심히 일하는데, 그 요정 때문에 칭찬도 못들어요."

요정이 일을 하지않고 놀았어요. 그러다가 집 주인한테 혼났다.

놀때 놀더라도 일은 다하고 놀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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