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해저 2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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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지호 | 등록일 | 20.03.12 | 조회수 | 18 |
글:쥘 베른 / 엮음 박은우 / 그림: 김우경
"진정하시오, 네드 선생. 그리고 아로낙스 박사님과 콩세유 씨, 내 말 좀 들어 보세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우렁찬 소리에 우리는 그만 몸이 꽁꽁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이 잠수함의 함장이오." 힘장은 키가 크고 이마가 넓은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이 내 잠수함을 찾는다는 소리를 듣고 기분이 언짢았소. 나는 세상과 인연을 끊은 사람입니다." 나는 네모 함장이 세상과 인연을 끊은 사람 이라고 해서 네모 함장은 어떻게 살아있었나? 엄청나게!? 소름이돗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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