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책제목: 악플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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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준오 | 등록일 | 20.03.10 | 조회수 | 26 |
지은이: 이규희 그린이: 한수진 출판사: 별숲
서영이는 음악 시간에 미라가 못해 온 '마마 파퀴타'라는 노래 편곡을 했다. 음악 선생님, 반 여러 친구들이 서영이 음악 실력을 칭찬했다. 그러나 미라는 서영이의 음악 실력이 좋아서, 오히려 얄미워했다. 그래서 서영이의 생일 파티 선물으로 너무 예쁘고 촌스러운 팬티를 선물했다. 서영이는 생일 파티 때 자신의 아빠가 외과 의사이고,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갔다고 했다. 그러나 미라는 서영이의 그 말이 거짓말이라고 했다. 그리고 서영이가 과대망상증 환자라고도 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서영이는 마음이 밝았고, 친구들은 서영이를 비난했다. 그러나 서영이가 생일파티 때 한 말이 사실이라고 하자, 친구들은 서영이를 비난하기는 했지만, 미라를 비난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또한 미라는 민주에게 미라가 아끼는 머리핀을 서영이 가방에 넣어주면 짱오에 혼합시켜 준다고 했다. 그러나 민주가 그렇게 하자 민주는 오히려 당하고, 도둑으로 몰린 서영이는 너무 슬퍼졌다. 그 사실을 나중에 민주가 알렸다. 그 때부터는 반 친구들이 미라를 비난하는 말, 민주의 용기를 칭찬하는 말, 민주를 비난하는 말, 서영이를 안쓰러워하는 말 등등으로 댓글을 달았다. 서영이는 그래서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떠났다. 미라가 서영이를 비난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서영이의 반인 5학년 5반 학생이었다면 서영이가 과대망상증 환자라면 미라는 사이버폭력 범죄자라고 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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