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은 내 생일이었다 가게에 친구들이 많이 놀러 왔다 나는 너무 좋았고 신났다 친구들이 다 오고 밥을 먹었다 밥에 메뉴는 고기였다 내가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밥을 먹고 난뒤 친구들과 논뒤 선물을 깠다 근데 나윤이가 뺏어 갔다 그래도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