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
아빠는 새벽에 가고 나랑 엄마 사촌 형 동생과 떡볶이 축제에 갔다.
가는데는 1시간이 걸렸다.
떡볶이축제를 가자마자 키즈카페 같은곳이 두군데 있어서 한군데부터 놀았는데 1시간 밖에 못논다 해서 놀고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조금밖에 못놀아서 입맛이 안났다.
다른데는 안되고 박물관에서 놀다 헤어지고 아빠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