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
학교를 가지 않고 가족 들과 가족 여행을 갔다. 남해로 갔다.
도착 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생선을 먹었는데 맛없 었다.
스모프 치킨 을 사서 숙소 로갔다. 치킨을 먹었다,
수영을 하고 싶었 는데 물을 못 봐어서 놀고 있었다. 수영 을 다하고
고기 를 먹고 또 수영을 했다. 라면을 먹고 이저 수여고했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아빠가 예학한 그곳으로 같다 즐거고 재미있고 힘든 하루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