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치원에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 그것은 바로 누에! 누에가 자라면 나방이 된대요~ 뽕잎을 먹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누에는 어떻게 자라는지 보기도 하고 이름도 ‘꼬물이’라고 지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