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6학년 1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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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5 | 등록일 | 26.07.24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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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여기에 왔을 때는 '반배정 망했다' 라고만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나니 '친구가 없어도 선생님이 좋으시니까 그냥 조용히 지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친구들이 다가와 주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가워준 친구들에게 '이렇게 재미없는 나라도 먼저 다가워줘서 너무 많이 고마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많이 고생하신 선생님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1학기 동안 많이 넘어졌지만 그 상처는 결코 헛된 상처는 아니었습니다. 그 상처를 통해 다음에는 넘어지지 않겠다고 생각했고 그게 성장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한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기력도 안났지만 이제는 그래도 다시 달려볼려고 합니다. 비록 내가 꼴찌더라도 다시 달렸으니 됐고,최선을 다했으니 됐습니다. 1학기 때만 넘어지고 2학기 때는 넘어지지 맙시다. 넘어져도 그냥 달립시다. 그리고 그렇게 다같이 성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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