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간이 늦었다고 자라하신다...
나는 침대 속으로 들어간다...
잠은 솔솔오지만 꼭 밤에는 자기가 싫어진다...
하지만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또 자고싶다...
나는 오늘도 이 현상이 뒤 바뀌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