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우빈
친척들과 놀 생각에
내 마음이 두근두근
힘들게 일할 생각에
엄마가 한숨을 푹푹
놀땐 좋지만
엄마만 보면 자꾸 힘들다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지만
자꾸 내 마음에 걸린다
나도 열심히 도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