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던 소풍 날,하늘도 내 마음처럼 맑다.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고 달리며기대를 했다
도착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
다 구경하고
냠냠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피곤이 사르르 풀린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