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나를 부룬다.
불러서 가봤더니 그냥 불렀다는 우리 오빠
그때부터 오빠 괴롭히기 시작!!!
오빠의 살려달라는 소리
"그니깐 그만좀 부르라고!!!!!"
이렇게 싸우지만 나의 하나뿐인
천사같은 우리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