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학기때 전학와서 새연초가 낮설었는데 대윤이가 먼저 다가와 줘서 고마웠고 이후 다른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어 학교 생활이
즐거워 지고 영양사 분들이 맛있는 급식을 만들어 주시는 것 또한 감사하며, 준우와 함께 교메이 베어 이야기를 만든 것도 행복했다.
새연초로 전학 온 것 자체로도 축복을 받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