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말 모이라는 영화를 보여주셨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조 선생님이 고문을 당했어도 마지막까지 웃고 있던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고문을 당해 아파도 웃음을 읽지 않고 착하게 말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조선 어 학회처럼 멋진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