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갑작스레 고구마캐기를 했답니다. 2학년 언니들이 이웃일손돕기(?)를 하러 왔어요.
놀이터 모래땅에 심어서 그런지 모양도 썩 예쁘지 않고 양도 많진 않지만, 그래도 즐거운 고구마캐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