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물놀이를 위해 낮은 시냇물가로 이동했습니다.
돗자리를 펴두고 물총놀이, 물고기 관찰하기, 물모래놀이, 첨벙첨벙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찰방거리느라 옷은 좀 젖었지만 마냥 즐거웠던 여름숲놀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