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를 구경했어요.
선생님 물이 튀겨요 도망가요 하며 이쪽으로 저쪽으로 신기한듯 한참으로 바라보았어요^^
봉숭아물들이기를 하기로했는데 오늘 생각나서 해주었더니 느낌이 이상했는지
결국 선생님 손가락에다가만 해주었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