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붕붕붕 꿀벌이예요. 꿀벌책을 보고 나서
꽃들에게 과일들에게 꿀벌은 아주 중요한 존재라는 걸 알았어요.
붕붕붕 꿀벌음악에 맞추어 춤도 추고,
꿀벌이니까 꽃들을 돌보러 밖에 나갔답니다^^
꿀벌책은 브리타 테큰트럽 지음. 이정은 옮김. 키즈엠에서 나온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