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꽃 핀 벚나무를 배경으로 형님들과 축구했어요.
점심을 먹고나면 이렇게 형, 누나, 오빠, 언니들이랑 함께 놀이한답니다.
모래놀이를 하기도 하고 함께 시소를 타기도 하고
자동차 탈 때는 위험하지 않게 지켜주지요.
집에서 매일 보는 사이지만 학교에서 만나면 반가움이 두 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