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를 찾아야 한다며 채집통을 들고 밖으로 나갔어요.
잠자리채로 돌도잡고 ^^;; 솔방울도 잡고(?) 우리 귀여운 아이들
유치원 교실로 들어갈땐 모두모두 제자리에 다시 놓아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