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3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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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높은 인쇄판, 팔만대장경

이름 김건찬 등록일 26.06.01 조회수 9

여러분들은 팔만대장경이라는 국가유산을 알고 있나요? 지금부터 팔만대장경을 소개하고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위기를 설명하겠습니다.

 

 팔만대장경은 종이에 불경을 인쇄하기 위해 만들어진 목판으로 1514종 6569권입니다. 이들을 책으로 엮으면 자그마치 6850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이 되는데 날마다 1권씩 읽는다고 가정해도 18년이 넘도록 읽어야 끝을 볼 수 있으니, 그 규모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팔만대장경은 수천만 개 글자 하나하나가 오자와 탈자가 거의 없이 모두 고르고 정밀하다는 점에서 보존가치가 매우 큽니다. 현존대장경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벽함 등으로 당시 동아시아의 불교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며, 그 역사적 가치가 큽니다. 해인사가 '법보사찰'로 불리는 까닭도 팔만대장경 때문입니다.

 

 팔만대장경은 고려 시대인 1236년부터 1251년까지 15년에 걸쳐 간행되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제작한 동기는 11세기에 거란군의 침입을 막고자 고려 현종 대부터 선종 대까지 80년에 걸쳐 초조대장경을 만든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팔만대장경이 인쇄되었을 때 세 번의 소실 위기를 겪었습니다. 첫 번째는 조선의 태종과 세종 대에 벌어진 일본의 요구, 두 번째는 일곱 번에 걸친 화재 위기, 세 번째는 6.25 전쟁입니다.

 

 지금까지 팔만대장경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나무위키     팔만대장경을 몇 번 말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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