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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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사랑 | 등록일 | 22.09.16 |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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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김사랑이야. 나는 7살 때 저녁쯤 엄마가 밥을 차려줄려고 하셨어. 근데 내가 엄마처럼 요리하고 싶어서 부엌으로 가서 밥을하겠다고 엄마한테 말 했어. 그래서 엄마가 "알았어 "라고말했어. 그래서 내가 쌀 쌌고 밥통에 넣었어. 그리고 다되서 먹으니까 맛있었어 하지만 진짜는 엄마가 다 해주신것 같아. 다음에는 내가혼자 해보고 싶어. 그러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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