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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을 두고가는 길

이름 김경원 등록일 21.12.28 조회수 175

?책으 제목은 샬롯의 거미줄입니다.하지만 제가 샤롯을 두고가는 길이라고 한 이유는 이 책의 차례 중 제일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우선 이 책의 줄거리를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윌버라는 돼지가 무녀리라는 이유로 펀이라는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죽이려고 할 때 펀이 아버지를 설득해서 윌버를 키우게 됩니다.하지만 윌버가 자꾸자꾸 커지게 되면서 주커만이라는 펀의 삼촌네 헛간에 보내게 됩니다.이후 윌버는 가축들과 함께 지내면서 샬롯이라는 거미를 만나게 됩니다.?윌버는 그러다 우연히 ?자기가 사람들의 먹이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샬롯은 윌버에게 내가 너를 살려준다며,믿으라고 했습니다.샬롯은 시간의 간격을 두며 템플턴이라는 쥐의 도움으로 대단한 돼지,근사해,눈부신이라는 말을 차례대로 헛간에 있는 자신의 거미줄에 새겨넣었습니다.?이일 후 윌버는 샬롯과 템플턴과 품평회장에 가게 됩니다.이 때도 품평회장에서 템플턴의 도움으로 검허한이라는 말을 새겨 넣어 특별상을 받게 됩니다.품평회장에서 헛간으로 돌아갈 때 샬롯이 알 514개를 낳고 죽어가고 있어서 알주머니만 가지고 헛간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저는 이 때 제가 윌버였다면 샬롯을 데리고 갔을 것 같습니다.샬롯을 보면 제가 미국에 갔을 때 가장 힘이 되어준 Maya라는 친구가 떠 올랐습니다.제가 Maya에게 큰 고마움을 느낀 것처럼 윌버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저도 윌버의 마음을 이해합니다.?다음에도 이런 책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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