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번째 자치회의와 부서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공적인 말하기 경험을 통해 경청과 발표를 둘 다
배워나가면 좋겠습니다.
우리반 모든 활동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앞으로 계속될 자치회의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