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겨울 방학을 마치고
이제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백신도 맞고 조금은 상황이 나아지리라 생각해봅니다.
첫날 우리 친구들과 사진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2반 친구들,
잘 지내보아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