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민희 선생님과 12명의 친구들이 가방, 필통, 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무늬 두드려 입히기, 염색하기, 바느질하기 등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모두 즐겁게 기대하는 마음으로 몰두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