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까만 산타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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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윤희 | 등록일 | 20.12.23 | 조회수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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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까만 산타외 특별한 산타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대부분 구멍이 나고 부러지고 더러워진 물건이지만 까마귀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워 집으로 가져갑니다. 그 물건들을 고쳐서 그것이 꼭 필요한 숲속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 주기 위해서입니다. 까마귀는 정성스럽게 손을 본 선물을 딱따구리, 까치, 산비둘기 그리고 부엉이 친구의 집 앞에 몰래 갖다 놓습니다. 그건 그 물건에 자기의 진심을 담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은 물건을 건네는 것을 ‘선물’이라고 표현합니다. 《까만 산타》는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스스로 느끼고, 그 마음을 지켜주고 싶어요.
나무글자만들기는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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